[굿모닝충청]세종 이춘희·최교진, 54.5%·51.6%로 각각 1위

세종 이춘희·최교진, 54.5%·51.6%로 각각 1위
‘민선 단체장 취임 100일’ 대전·세종·충남 지자체장·교육감 평가 여론조사
  • 신상두 기자

[굿모닝충청=세종 신상두 기자]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에 대한 직무만족도가 대전·충남 지자체장·교육감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.

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(이사장 김영호)과 세종리서치(대표 권주한)는 민선 단체장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5일~7일, 3개 충청권 시·도지사 및 교육감과 20개 시장·군수·구청장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했다.

단체장 평가에선 이춘희 세종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각각 1·2위를 차지했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상대적으로 긍정평가가 저조했다.

이를 자세히 보면, 이춘희 세종시장에 대한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54.5%로 부정평가 32.2%를 상회했다.

연령별로는 60세 이상(70.8%)에서 지지도가 가장 높았고 도시 지역(51.5%)보다는 읍면지역(60.1%)에서, 남성(51.6%)보다는 여성(57.0%)이 더 많이 지지했다.

이어 양승조 충남지사에 대한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7.4%로 부정평가 28.5%를 웃돌았다. 연령별로는 60세 이상(56.6%)에서, 지역별로는 금산군(60.3%)에서 지지도가 가장 높았고 여성보다는 남성(49.1%)이 더 많이 지지했다.

<원본출처> http://www.goodmorningcc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17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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