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(2019. 1 / 현안조사)

<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타 면제 여론조사결과>

트램 예타 면제 찬성 65.2%, 반대 22.9%
대전시민 2/3 “잘된 결정이고 찬성한다

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난 29일 정부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확정, 발표한 것에 대한 대전시민의 생각을 물어보았다.

조사결과, ‘잘된 결정이고 찬성한다’가 65.2%, ‘잘못된 결정이고 반대한다’가 22.9%, ‘잘 모른다’가 11.9%로 나타나 응답자의 2/3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. 성별로 남성(63.9%) 보다 여성(66.4%)의 긍정응답이 높았고, 연령대별로 60세 이상(70.7%), 50대(65.6%), 30대(65.1%), 40대(63.2%), 19세 및 20대(60.3%) 순의 긍정비율을 보였다. 구별로는 동구(70.0%), 유성구(68.2%), 서구(65.2%), 대덕구(63.2%), 중구(57.9%) 순으로 찬성 의견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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