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굿모닝충청]허태정‧양승조 지지도 ‘반등’…대전 트램 예타 면제 ‘환영’

세종리서치 1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 발표…지난달 말 조사
이춘희 세종시장만 하락세…대전시민 10명 중 6명 ‘예타 면제 잘된 것’ 답해

  • 이정민 기자
  • 승인 2019.02.01 10:14
[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]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가 모처럼 웃었다.

세종리서치가 지난 달 28일부터 이틀 간 대전‧충남‧세종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어본 직무수행 긍정평가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달 38.3%였던 허태정 시장의 긍정 평가는 6.9%p 상승한 45.1%를 기록했다.

동구(51.9%)와 유성구(50%) 지역과 60세 이상(59.2%), 20대(48.3%)의 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.

성별로는 여성(44.8%)보다 남성(45.4%)의 지지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원본출처 : http://www.goodmorningcc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78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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