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(2019. 2 / 기초단체장 만족도)

제 목 20192월 대전/세종/충남 광역·기초단체장 및 교육감 만족도 정례조사

<기초단체장> 관련 보도자료

배 포 일 2019. 3. 4(월) 보도요청일 2019. 3. 5(화) 09:00
조사개요 ◯ 조사기간 : 2019년 2월 22일(금)~23일(토)

◯ 조사대상 : 만19세 이상 대전시민 1,555명 / 충남도민 3,117명 / 세종시민 306명

◯ 조사방법 : 유선 ARS 100%

◯ 표본오차 : 95% 신뢰수준에 대전 ±2.49%p / 충남 ±1.76%p / 세종 ±5.60%p

 

충청권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만족도
시민미디어마당세종리서치 정례조사 발표
황인호 동구청장, 대전서 긍정평가 가장 높아
충남 서천군수, 예산군수 70% 이상 긍정평가

 

충청권 기초자치단체장에 대한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결과 대전시에서는 황인호 동구청장이 가장 높은 긍정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, 충남도에서는 노박래 서천군수와 황선봉 예산군수가 70% 이상 긍정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.

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(이사장 김영호)과 (주)세종리서치(대표 권주한)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충청권 시・도지사 및 교육감과 20개 시장・군수・구청장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.

대전시 기초자치단체장의 경우 황인호 동구청장이 지난달 대비 3.3%p 하락한 49.4%의 긍정평가를 받았으나 대전시 5개구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. 여성(43.4%)보다는 남성(55.6%)에게서, 연령별로는 60세 이상(59.7%)에서, 지역별로는 가양동·용전동·성남동 등 제3선거구(60.7%)에서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다. 장종태 서구청장은 전월에 비해 3.6%p가 오른 44.8%를 기록했다. 남성(41.2%)보다는 여성(48.2%)에게서, 연령별로는 20대(61.2%)에서, 지역별로는 용문동·탄방동·갈마동 등 제4선거구(52.2%)에서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다. 2개월 연속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난달 대비 11.7%p나 하락한 44.4%의 긍정평가로 3위로 내려앉았다.

충남도내 15개 시・군 기초자치단체장을 살펴보면 노박래 서천군수가 79.1%, 황선봉 예산군수가 77.8%로 70% 이상의 매우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다. 김동일 보령시장(63.9%)과 가세로 태안군수(61.6%)도 긍정평가가 높게 나왔다.

 

김영호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“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주민들이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로 기초자치단체장들의 직무수행 만족도 추이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”고 말했다.

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RDD 100% 방식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·충남지역 19세 이상 4,672명(대전 1,555명, 충남 3,117명)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통계분석은 각 변수별로 교차분석을 실시했다.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, 연령별, 지역별 가중값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.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 대전 ±2.49%p, 충남 ±1.76%p이며 응답률은 대전 1.60%, 충남 2.50%이다. 자세한 내용은 (주)세종리서치와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.

 

◯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15년 문화관광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미디어 연구소로 2017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각종 미디어연구 및 교육, 세미나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.

◯ ㈜세종리서치는 지난 2015년 대전에 설립된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 2017년 8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대전지역 최초로 공식 등록하면서 2018년 6.13지방선거 당시 100여차례 선거여론조사를 실시해 신뢰도를 높여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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